'국어'에 해당되는 글 4건

  1. 2013.11.01 할게, 할께
  2. 2013.07.03 ~으로서, ~으로써 (1)
  3. 2012.11.01 낫다, 낳다, 낮다
  4. 2012.07.13 횟수 회수, 갯수 개수
2013.11.01 23:37

'할게'가 올바른 표현입니다.


'ㄹ'받침 다음에는 '게'가 오면 된소리가 되어서 '께'로 발음을 합니다.

따라서 '할게'로 쓰고 '할께'로 읽습니다.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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Posted by 그래제길
2013.07.03 20:09

~ 으로서

'어떤 지위, 신분 및 자격을 가지고'의 뜻으로 쓰인다.

또한 '~으로서'는 '~이다. 그래서'로 바꾸어 놓을 수 있는 말이다.


예.  가장으로서 책임이 있다.        --->   가장이다. 그래서 잭임이 있다.

      학생으로서 그럴 수는 없다.    --->   학생이다. 그래서 그럴 수는 없다.



~으로써

'재료, 수단, 방법, 도구 등을 가지고서'의 뜻을 나타내는 부사격 조사.

예.   사람은 생각함으로써 존재한다.

       침묵으로써 일관했다.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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Posted by 그래제길
2012.11.01 21:05


낫다

1. (어떤 것이 다른 것보다)질이나 수준 등의 정도에서  더 좋거나 앞서 있다.

2. (병이나 상처 따위가) 치유되어 없어지다.


더 좋은 것을 뜻합니다. 또는 상처가 아무는 상태로의 의미로도 쓰입니다.

낮다와 상당히 많이 헷갈려들 하시더라구요.

그리고 다른 것들과는 달리 변화할 때 'ㅅ'이 없어집니다.

즉, '낫은'이 아니라 '나은'이 된다.


예 : 공부에 있어서는 네가 나보다 훨씬 낫구나.

      감기는 도대체 언제쯤 낫는 거지?


났다

나다의 과거형입니다.

불이 난다던가 어떤 상태가 일어났음을 뜻하는 말입니다.

예 : 불이 났다. 물난리가 났다.


낳다

1. 배 속의 아이, 새끼, 알을 몸 밖으로 내놓다.

2. 어떤 결과를 이루거나 가져오다.

3. 어떤 환경이나 상황의 영향으로 어떤 인물이 나타나도록 하다.


부모가 자식을 출산한다라는 의미로 쓰이는 낳다입니다.

추가로 어떤 결과를 이끌어냈다는 형태로도 쓰입니다.

예 : 나를 낳은 사람은 어머니야.

      과제에 대한 노력이 A+라는 결과를 낳았다.


낮다

1. 높이가 기준이 되는 대상이나 보통 정도에 미치지 못하는 상태에 있다.

2. 품위, 능력, 품질 따위가 바라는 기준보다 못하는 상태에 있다.


높이, 능력 등의 고저 중 '저'의 의미로 쓰입니다.

높다의 반댓말이죠.

예 : 저 산은 참 높이가 낮구나.




출처 : http://blog.naver.com/PostView.nhn?blogId=eclipia&logNo=20148320010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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Posted by 그래제길

횟수, 회수

갯수, 개수



<한글 맞춤법> 제 4장 제 4절 제 30항 사이시옷 규정에서, 한자어로 된 합성어에 사잇소리가 나는 일이 있더라도 '곳산, 셋방, 숫자, 찻간, 툇간, 횟수'의 여섯 단어를 제외하고는 원칙적으로 사이시옷을 표기하지 않도록 하였다. 한자어 '개수(個數)'의 표준 발음은 [개:쑤]이므로 사잇소리가 개입한 것으로 볼 수 있지만 위 규정에 따라 '갯수'로 적지 않고 '개수'로 적는다.


갯수(X)→ 개수(個數)

촛점(X)→ 초점(焦點)



사이시옷

1)앞말이 모음으로 끝나고 뒷말의 첫소리가 된소리로 나거나(나무+가지→나뭇가지, 해+볕→햇볕)

2)뒷말의 첫소리 ㄴ, ㅁ 앞에서 ㄴ 소리가 덧나거나(코+노래→콧노래, 아래+이→아랫니)

3)뒷말의 첫소리 모음 앞에서 ㄴ 소리가 덧날때(깻잎, 나뭇잎, 훗일)




그러므로 개수와 갯수에서는 개수가 맞고, 회수와 횟수중에서는 횟수가 맞는 표현이다.





출처: http://blog.naver.com/73053936/80030132696

      : http://befreepark.tistory.com/1562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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Posted by 그래제길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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