문득 오랜만에 이 노래를 들었을때,

당연스래 나의 고등학교 시절이 생각났다.

그래고 대학시절..

좋았던 시절.. 아쉬움도 많았던 시절.. 많이 몰랐던 시절..

물론 그 당시 많이 들었던 곡이여서 그렇지만

여러가지 기억들이 떠오르는 노래



미안해 널 미워해 이대로 인걸

이해해 넌 그렇게 그대로 인걸



미안해 널 미워해라고 말하지만 난 그럴 수 없이 이대로 인걸..

이해해 넌 그렇게 여전히 아름답게 빛나는 그대로 인걸..












Posted by 그래제길