횟수, 회수

갯수, 개수



<한글 맞춤법> 제 4장 제 4절 제 30항 사이시옷 규정에서, 한자어로 된 합성어에 사잇소리가 나는 일이 있더라도 '곳산, 셋방, 숫자, 찻간, 툇간, 횟수'의 여섯 단어를 제외하고는 원칙적으로 사이시옷을 표기하지 않도록 하였다. 한자어 '개수(個數)'의 표준 발음은 [개:쑤]이므로 사잇소리가 개입한 것으로 볼 수 있지만 위 규정에 따라 '갯수'로 적지 않고 '개수'로 적는다.


갯수(X)→ 개수(個數)

촛점(X)→ 초점(焦點)



사이시옷

1)앞말이 모음으로 끝나고 뒷말의 첫소리가 된소리로 나거나(나무+가지→나뭇가지, 해+볕→햇볕)

2)뒷말의 첫소리 ㄴ, ㅁ 앞에서 ㄴ 소리가 덧나거나(코+노래→콧노래, 아래+이→아랫니)

3)뒷말의 첫소리 모음 앞에서 ㄴ 소리가 덧날때(깻잎, 나뭇잎, 훗일)




그러므로 개수와 갯수에서는 개수가 맞고, 회수와 횟수중에서는 횟수가 맞는 표현이다.





출처: http://blog.naver.com/73053936/80030132696

      : http://befreepark.tistory.com/1562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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Posted by 그래제길